
경찰청 KBS뉴스 / 2022-05-03
[충청신문=대전] 김민정 기자 = 대전경찰청은 2일 오후 3시 청사 6층 한밭홀에서 윤소식 청장과 협력 단체인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장 등 임원진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경협력치안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윤 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과 등굣길 안전한 교통소통 증진과 스쿨존 어린이 보호를 위해 부족한 경찰력을 대신해 안전 활동에 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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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서울청 한정으로 (다른곳은 모름) 사람들은 좋음.
한직으로 가면 워라벨가능. 하지만 그 자리가없지.
단점그런데 그 사람들을 굴리는 시스템이 쌍팔년도 시스템
사건터지면 국가는 처벌만하고 국민은 욕만하며 조직은 지켜주지 않음
윗선은 정권눈치 보고 자리보존만하려함. 사람문제 라기보단 저기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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