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과학연구소 베리타스알파 / 2022-05-02
대선기간 줄곧 ‘충남의 아들’을 자임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충남 논산을 대한민국 국방수도로 부각, 지역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충남지역공약으로 논산을 미래지향형 국방도시로 추진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일 인수위가 최근 충남지역 공약으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충남 남부권은 3군 본부와 육군훈련소 등 군 지휘·훈련 시설이 밀집해 스마트 국방산업과 보안산업 육성의 최적지라고 명시돼 있다. 또 인수위는 국방산업의 효율성을 위해선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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