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도시공사 파이낸셜뉴스 / 2022-05-02
남양주도시공사가 운영중인 체육문화센터 등 시민 편의시설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5월 2일부터 전면 운영에 돌입한다.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2월부터 센터 휴관 또는 일부 운영은 했지만, 모든 시설이 재개하는 건 2년 3개월여만이다.이와 함께 각 센터에서는 SNPE(바른자세 척추운동), T.R.X.(전신저항운동), 치유테라피요가 등의 강좌가 신설됐다.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기준 오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이며, 신규회원 접수는 지난 25일, 26일 인터넷 가접수를 실시했고 추첨에 당첨된 회원들은 27일~28일 등록했다.미달
파이낸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