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www.kharn.kr / 2022-04-29
공사비 증액 문제를 둘러싼 조합과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의 갈등으로 지난 15일 재건축 공사가 전면 중단된 ‘둔촌주공’ 사태가 점입가경입니다. 공사비 증액 계약의 유효성을 두고 팽팽한 대립을 이어오던 조합과 사업단이 이번엔 아파트 내부마감재 선정 과정을 두고 또 다시 부딪친 것입니다.시공단은 “조합이 특정업체의 마감재 사용을 강요하고 있다”며 비리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른 바 조합의 '이권 개입설
[이슈] 꼬리에 꼬리 무는 '둔촌주공' 갈등...이번엔 '마감재 선정 강요' 논란 불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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