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생명보험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2022-05-02
[서울와이어 최석범 기자] 보험회사들이 자녀보험 명가(名家) 자리를 놓고 베이비페어(육아박람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주요 베이비페어의 메인부스를 확보해 모심(母心)을 확보하고 신계약 쓸어담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베이비페어가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의 자녀보험 판매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베이비페어를 적극 활용하는 보험회사는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동양생명 등이다. 이달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2 코베 베이비페어&육아교육전’은 손해보험사의 치열한 판매경쟁이
'박람회 母心'에 사활... 보험사, 자녀보험 '명가'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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