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 (주)NSP뉴스통신사 / 2022-05-02
두산그룹의 친환경 발전설비 계열사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의 별도 기준 부채비율이 2004년 이후 처음으로 두자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에너빌리티 부채비율 18년 만에 '두 자리'...경영 위기 끝났나?
(주)NSP뉴스통신사

두산에너빌리티는 두산그룹 계열사로 기관, 터빈, 선박용엔진 등의 생산 및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의 기초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 화력 등 발전설비, 해수담수화 및 운반설비 등을 제작해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국가의 경제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장점워라밸은 좋음. 문화도 꼰대들 많이 나가서 나쁘지 않은 편.
단점복지나 급여가 짜다.. 몇번째 동결이고 성과급도 거의 없고..

두산에너빌리티 부채비율 18년 만에 '두 자리'...경영 위기 끝났나?
(주)NSP뉴스통신사

[이제는 수소다] 두산그룹 "지속가능한 에너지산업 추구"
(주)NSP뉴스통신사
두산에너빌리티 전체 직원의 연봉 정보를 확인하세요.
| 유형 | 중앙값 | 범위 |
|---|
| 유형 | 중앙값 | 범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