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2022-05-02
# 락볼트 파손됐는데 고의 아니라며 보상 거부= 경기도 양주시에 사는 이 모(남)씨는 최근 타이어 교체를 위해 BMW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가 휠 부품 파손을 당하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서비스센터 직원의 실수로 휠 분실을 막기 위해 장착된 ‘락볼트‘가 부러졌다고. 센터측은 수리가 어렵다고 해서 결국 다른 센터에 가서 겨우 수리를 마칠 수 있었다. 이 씨는 ”락볼트를 파손시킨 센터를 찾아 인건비와 부품비를 보상하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그들은 ‘고의성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데 이해하기 어렵다”며 해결을 촉구했다. # 리콜 수리후 없
자동차 AS 맡겼더니 파손 흔적에 새로운 결함까지...책임 놓고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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