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회계 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아직 멀었습니다
링크 1. 올해 서울 서초에서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하여 경찰을 부상당하게 한 A씨가 음주운전 및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입건됐습니다. 우리 회사의 구성원들은 당연히 해고 당할 줄 알았지요. 그런데 낙하산이라 그런지 버젓이 다시 회사에 복귀했고 '준법경영팀'이라는 주요 팀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인원은 사건 전에도 본인이 술 먹고 자주 운전했다고 동기들한테 떠들고 다녔답니다. 해고 당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준법경영팀이라뇨? 아래 기사입니다. 참고로 삼성엔지니어링 전무의 아들입니다. http://naver.me/5lZJCwA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