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매일=김준영기자] 바디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비·김태희 부부를 모델로 한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광고는 지난달 19일 TV와 SNS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어린시절 누구나 가지고 있을만한 ‘마사지의 추억‘을 소환해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손 마사지를 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핑거무빙 기술’은 손맛에 가까운 마사지를 구현하는 바디프랜드만의 오리지널스 테크놀로지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광고에서 마사지를 주고 받는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통해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테크놀로지를 표현했다.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안마의자 업계 빅3가 역대 최대실적 경신으로 쾌속질주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복정제형, 휴테크 등이 나란히 지난해 사상최대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도 라인업확장, 연구개발 강화, 공격적인 마케팅 등으로 고공성장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안마의자 시장확대로 실적이 가파른 성장세를 타면서 치열한 각축전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