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은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1년이 또 지났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력이 여전한 가운데 기후위기와 지구가열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세계 곳곳에서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펜데믹에 위축된 글로벌 경제 활력을 다시 세워야 하는 숙제도 여전합니다.이런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ESG 경영을 속속 선언하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재계와 산업계 곳곳에서 버려지는 것을 줄이고 자원순환 효율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으로 앞선 시대보다 나은 환경 가
[전남=뉴스프리존]이문석 기자 = 전남테크노파크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1년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에 전남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은 국내·외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최첨단 장비 및 신기술의 발전상을 볼 수 있는 세계 5대 국제전시회다. 조선·해양 부문 국제 전시회 중 올해 처음으로 정상 개최했으며,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등 10개 국가관이 마련됐다.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대선조선 등 조선사, 한국가스공사 한화디펜스 S&SYS 한국선급 등 국내 기업 등도 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