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장성희)이 25일부터 ‘2022년 찾아가는 서남동행진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서남권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서남동행진료 프로그램은 2013년 5월, 양천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년간 3,240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고자 노력해왔다.이날 서남동행진료는 주택관리공단 서울지사 가양7 마이홈센터와 협업하여 진행되었으며, 공공의료사업단 문성진 리더의사 등 의료진 10여명으로 꾸려진 진료팀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무료 진료를 진행했다.가양7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료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