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도시개발공사 www.newstong.co.kr / 2022-05-03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증거인 정영학 회계사의 녹음파일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을 설득하겠다고 언급한 정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등이 성남시의회에 로비를 시도한 정황도 공개됐다.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는 김씨와 정 회계사, 유 전 본부장, 화천대유 자회사 천화
'대장동' 녹취록서 '시장님 당선에 포커스'… 시의회 로비 정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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