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은 안전원 회원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일성레저산업, 소노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협약을 통해 한국소방안전원 회원과 회원가족에게 일성콘도, 소노호텔·리조트의 객실 할인혜택 등을 제공한다.회비를 납부하는 안전원 회원은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휴양시설 이용에 대한 정보는 한국소방안전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재봉 한국소방안전원장은 ”협약을 통해 기관 간 상호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원 회원의 즐겁고 행복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라이센스뉴스 정재혁 기자] ‘리조트왕국’ 대명소노그룹 박춘희 회장의 장녀 서경선씨의 제주동물테마파크 개발사업이 사실상 무산 위기에 직면했다.서씨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정청탁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며, 문제가 불거지자 그룹 측은 딸의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자금지원 등을 중단하고 있다. 올해 말 종료되는 사업기간 또한 제주 시민단체들의 반대 목소리가 커 추가 연장 여부가 불투명하다.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강민수 판사는 지난달 29일 오후 배임증재 혐의로 기소된 서경선 (주)제주동물테마파크 대표이사와 전 사내이사 서모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