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기독일보 / 2022-05-03
2022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으로 지난달 27일 상영된 4편의 영화 중 2편이 20대 여대생 감독이 만든 단편영화로 영화제 내내 화제가 됐다.특성화 고교 취업실태를 담은 영화 `겨울매미`를 만든 정수진 감독은 자신 역시도 특성화 고교 출신이다. 영화는 특성화 기간제 교사가 현장 실습 중 공장에서 죽은 학생의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학생과 교사는 흙바닥 위 매미처럼 목청껏 단발마의 울음을 낸다.정 감독은 노동 현장 등 부조리한 사회시스템을 고발하고 개선하기 위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현재 숭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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