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C&E www.newstong.co.kr / 2022-05-02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기자] 안정성 논란이 제기된 시멘트에서 1급 발암물질인 '6가 크롬'이 유럽연합(EU)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법적 안전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일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에 의뢰해 삼표·쌍용C&E·한라 등 국내 주요 시멘트업체 3사의 제품 내 중금속 농도를 EU 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이들 제품 모두에서 6가 크롬이 EU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가장 많이 검출된 삼표시멘트 제품은 1㎏당 9.02mg의 6가 크롬이 검출됐다. 이는 EU
[현장에서] '삼표·쌍용·한라' 3대 시멘트서 1급 발암물질 EU기준 최대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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