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데일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 2021년 KISA에 접수된 랜섬웨어 피해 신고 233건 중 92%(205건)가 중소기업에서, 64%(142건)가 서울 외 지역에서 발생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은 보안 컨설팅 등 정보보호 전문서비스나 보안솔루션에 투자할 여력이 부족하고 보안 전담인력이 없는 경우가 많아 사이버 보안 위협에 취약한 상황이다.이에 KISA는 인천, 대구, 호남(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