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공기분리장치를 통해 산소, 질소, 아르곤 등을 제조·공급하는 산업용 고압가스메이커들은 지난해에도 매우 좋은 경영실적을 내놓았다.합병을 통해 국내 최대의 산업용가스메이커로 우뚝 선 린데코리아는 지난해 7667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도 6144억원에 비해 무려 24.8%나 신장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영업이익 1553억원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대의 성과를 올렸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1182억원을 달성했다.에어프로덕츠코리아의 경영실적은 다소 주춤했지만 여전히 기세등등한 모습이다. 6066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5년마다 의약품 제형별로 생산시설에 대한 적합성을 평가받아 국가가 인정해 주는 GMP 적합판정서를 발급받은 업체는 얼마나 될까.12일 기준 식약처의 의약품GMP적합판정서 발급 현황에 따르면 국내 소재 의약품 제조로 인정된 GMP시설은 총 552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급된 적합판성서 중 완제의약품은 405건, 원료의약품은 147건이었다. 업체는 400여곳에 달한다.업체별로는 에이치케이이노엔과 녹십자, 신풍제약이 각 완제의약품 3건, 원료의약품 2건 등 5건이었으며 방사성의약품을 생산하는 듀켐바이오가 5건을 가장 많았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