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병원 파이낸셜뉴스 / 2022-05-03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가족의 인문학 갈증을 채워주는 ‘채움’ 강좌가 지난 4월28일 대강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렸다.이날 강좌에는 유성호 서울대 의대 교수가 초청돼 ‘법의학자가 바라보는 삶과 죽음’을 주제로 실존적 존재로서의 인간의 삶과 죽음, 건강관리에 대해 강연했다.유 교수는 “유명 의학잡지 란셋에 따르면 2030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여성 90세, 남성 84세로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할 전망”이라며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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