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공과대학 전기공학부 정해준 교수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와 예일대(Yale University)에 공동 연구로 제안한 ‘전자파 해석 가속화 이론 및 기술 개발을 통한 AR(증강현실) 글라스 구현’이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사업’에 선정돼 1년 동안 총 4억 6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하며 4차 산업혁명 ICT 유망기술·혁신성장 선도기술 분야 등 기술 선도국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