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대전세종취재본부 이용준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코오롱글로벌(주)를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의 전문 운영 관리자로 선정해 29일 위탁계약을 체결한다.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은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을 위한 직장체육시설로 2021년 8월에 건립됐으며, 지난 3월 민간위탁자 모집공고를 통해 3개의 업체가 입찰에 참여해 코오롱글로벌(주)가 관리운영 대상자로 선정됐다.체육관 위탁운영기간은 금년 5월 1일부터 2년 8개월 동안이며 ▲ 관리 인력 확보 ▲ 안전ㆍ보건 관리체계 수립 ▲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 도입 ▲
행정안전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및 산불 진화 유공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수식은 코로나19 대응 유공 1376점과 산불 진화 유공 165점의 수상자 중 행안부 직원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15명, 산불 진화 유공자 8명이다.이번 유공 포상은 2년 이상 계속된 코로나19 대응과 역대 최대 진화시간이 소요된 경북·강원 지역 산불 진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가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행안부는 지난 2020년 2월 코로나19 범정부대책지원본부를 설치, 복지부(중앙사고수습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