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대전과 세종지역 아파트 신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전망이다. 분양 물량이 한 곳도 없다는 게 인상적이다.새 정부 출범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맞물리면서 분양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2일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아파트 분양 일정에 영향이 미치는 외부 환경의 변동상황이 많아지고 있다.오는 10일 새 정부가 출범하고 이어 내달 1일 지방선거 등의 정치 일정이 이어진다. 여기에 최근 원자재 가격이 대폭 상승하면서 건축비 상한액 재조정 등이 언급되면서 분양가 인상 요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