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오는 2024년 착공을 목표로 한강 변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구리시는 최근 구리도시공사, 민간사업자 등과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사업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이 사업은 한강 변의 토평동 150만㎡ 부지에 대규모 스마트 도시를 조성하는 것으로, 1∼2단계로 나눠 민간투자 방식의 개발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4조원으로 추산됐다.1단계 사업은 73만㎡를 대상으로 1조6200억원을 투입해 2024년 착공,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를 위해 구리도시공사와 민간사업자인 ’구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