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엘비 서울일보 / 2022-05-02
(서울일보/전서현 기자) 지난해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IT 부품/전기전자의 전방 세트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기판 기업의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진단이 나왔다.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21사업연도 결산실적’에 따르면 IT 업종의 실적이 대폭 증가했다.특히 당기순이익 부분에서는 IT, 제조업 및 기타업종 모두 10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했다.IT업종(374개사)은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8.51%, 41.59%, 246.52% 증가했다.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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