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티앤에스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 / 2022-02-20
인천항 배후단지에 조성될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에 7개 물류업체가 입주를 희망했다. 16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이번 공모 대상지는 연수구 송도동 아암물류2단지 1-1단계 부지 내 3개 필지(3만3천594㎡·8만2천919㎡·4만2천462㎡)다. 공모 참여 업체들은 국제물류센터(GDC) 등 전자상거래 화물에 특화된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사업계획안을 제출했다. IPA는 이들 사업계획안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의 검토를 통해 사전협의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오는 4월께 정식 제안서를 받은 뒤 적격 제안사업을 채택하고, 이르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 물류단지 업체 7곳 ‘입주 희망’ 사업계획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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