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2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전했다.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6년이며 지원금액은 첫해 10억 원, 이듬해부터 연 20억 원씩 총 110억 원에 달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 교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총 9개의 대학을 참여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아주대는 소프트웨어 입학정원 100명 이상의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