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삼공사 www.ybstv.net / 2022-05-02
오는 10월 첫 출범하는 동아시아 지역 농구 클럽대항전인 `동아시아 슈퍼리그`에 한국 농구를 대표해 서울 SK와 안양 KGC 인삼공사가 출전한다. KBL은 ”동아시아 최초 농구 클럽 최강전 `동아시아 슈퍼리그`에 한국을 대표해 2021-2022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SK와 인삼
SK·인삼공사, KBL 대표로 10월 동아시아 슈퍼리그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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