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경남지역의 전통적인 산업군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재 융합, 미래기술 확보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는 소재 관련 장비 구축 등으로 기업을 지원하는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나노융합센터와 LNG 벙커링, 무인선박 관련 장비 보유로 미래기술 선점에 나선 조선해양센터의 장비들을 소개한다.◇초경량·고강도 소재 적용 혁신부품 항공우주센터 = 사천시 사남면에 자리한 경남TP 항공우주센터는 설계·해석, 금속·복합재 부품 제작, 표면처리, 3D 프린팅·시험평가 등 공동활용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활용 기업은 설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