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약품 23건, 일반의약품 6건 등 모두 29개 품먹이 지난 주(4월 23일~4월 27일)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았다. 허가받은 전문의약품의 적응증은 우울증, 제2형당뇨병, 통증 및 발열, 류마티스관절염 등이었다.한국BMS제약 ‘인레빅캡슐(페드라티닙)‘은 국내 2번째 골수섬유증 치료제로 허가받았다. 노바티스 ‘자카비(록소리티닙)‘가 2013년 허가된 후 9년 만이다.골수섬유증은 혈액을 생성하는 골수조직에 섬유화가 진행돼 조혈 기능이 떨어지는 질환인데, 두 치료제 ‘자카비‘와 ‘인레빅’은 용법용량과 작용기전에서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