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성 CNB투데이 / 2022-05-01
울산시가 지난 3월에 문을 연 바이오데이터팜을 통해 코로나19 감염병 분석에 본격 나선다. 이미 해독을 완료한 한국인 1만명의 게놈과 코로나19 확진자 및 완치자의 게놈을 비교 분석해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한 사람의 유전자를 찾고, 후유증까지 세세히 분석한다는 계획이다.지난 3월 남구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내 ‘바이오데이터팜’을 구축한 뒤 개소식까지 마친 시는 현재 바이오데이터팜에 1만명의 게놈정보를 입력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앞서 시는 장장 6년에 걸쳐 180억원을 투입해 건강인 4천700명, 질환자 5천300명 등 총 1만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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