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 www.medifonews.com / 2022-05-02
[인사이트코리아=김동수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이 해외에서 전량 수입 중인 ‘고속철도차량 차축 베어링’ 실용화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차축 베어링의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연간 약 500억원으로 추산되는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전망이다.2일 SR에 따르면 국내 베어링 제작사인 일진그룹 베어링아트와 해외에서 전량 수입 중인 차축 베어링 실용화에 성공했다.차축 베어링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가 R&D 과제로 개발됐다. SR은 국내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용화 시험과 납품실적을 제공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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