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코로나 바이러스

곳곳에 힌트는 흘리고 있다

한국GM · l****

작성일7일 조회수292 댓글5

*2021년 12월 작성, 지금은 백신맞히기에서 검사 열심히 하게 하기로 목적이 바뀐듯하지만
백신 접종기간 역시 풀어야할 과제가 많았기에 또 재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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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고도 미접종이라면 겪었을 일

사람들이 이상해... 이 말엔 많은 것이 내포되어있다.
바뀌었다. 코로나는 젊은 우리는 괜찮지만 취약한 노년층을 위해 조심하고 외출을 삼가하게 만들었고, 같은 논리로 백신 역시 남을 위해 맞고 사회를 위해 맞게 되었다.
그래서 미접종은 공익을 해치는 이기적인 일이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백신패스는 집행 하였다

접종(대다수)/ 미접종(소수)는 대립했고 이곳 게시판에서도 매일 논쟁중이다.

논쟁의 끝은 비방이며(물론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극단적인 언쟁 대댓글 끝엔
미접종 저것들 싹다 격리시켜야해, 혹은 전국민 외출금지 한달때리고 국경봉쇄해.. 란 말도 종종 봐왔다

여기에도 힌트가 있다.
전염병의 차단 목적이라면 미접종자 모두 격리, 외출금지등이 답일텐데.......왜인지 안그런다.
또한 거리두기 10단계등의 극단적인 제재조치 역시 시행하지 않는다.

미접종자들이 외치는 차별 차별...백신패스 이것역시 pcr음성증명서를 떼오면 그 차별이란 요소도 잠시 지워준다

이상하다... 접종률이 목표고 전국민을 주사맞히는게 목표라면 저런 미접종자 숨구멍 터주는 걸 더 쬐면 쉽게 될텐데??
그리고 각종 백신의 부작용, 기생충, 무슨 음모론 다 언론을 통해 소개도 된다(물론 빈도의 차이는 있지만)
접종률 100%를 위한다면 이런 소식또한 차단하면 더 의심없이 백신을 맞을텐데??? 이또한 접종률 100%목표라면, 잘 이해안가는 상황이다

힌트는 바로 그거다.
공들여 이뤄놓은 이 판데믹 시스템에 얼마나 의심하지않고
대중들은 잘따르는가,
백신부작용으로 이렇게 사람들이 죽어나가도 이 시스템에 어디까지 의심없이 따라오는건가...

그러면 이 끝은 무엇인가
미접종자의 끝없는 압박?? 압박하여 굴복시키어 100%접종률 달성?? 일수도 있겠지만 아닐수도 있다
전세계 곳곳에 백신반대시위가 거세게 일어나고있다.
이걸 무력화해서 끝장보자 백신죽을때까지 맞아라 라는 결론은 저들도 원하는게 아닐것이다

각 나라의 기본접종률, 그리고 추가 접종률로 파악되는 판데믹 시스템의 유효기간
그 유효기간이 거센시위등으로 위협을 느낄 수치로 나타난다면 (미진한 부스터샷 최종 접종률 20~30%이하?)
재빠르게 태세전환해서 판데믹을 종료할수도 있다.

그러면 이제 진짜 끝인가??
판데믹 종료가 우리가 이겼다는 성급한 결론이다.
이 테스트로 얻은건 2020년 버전 판데믹으로 대중의 의식이 어디까지 바뀌었나를 확인했고 그 유효성을 검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버전은 더욱더 강화시켜
또 테스트에 들어갈것은 자명한 일로 보인다

지금 우리가 놀란 내 주변인들의 바뀐 인식, 상식들
(남을위해 맞는 백신, 거부하면 이기적이란 프레임)
이 상태로 세이브를 시키는것이고 2025년일지 언제일지 또 올 전염병엔 이 상태 세이브 파일을 불러와 다시 플레이 하는 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충격이었던 제재들이 기본 시작이 되어 더 강화된 제재들이 실행될거라 예상할수도 있는거고...

댓글 5

삼성전기 협력사 · p***

미접종이라고 감옥에 가둬야 한다는 이야기야? 과격한데

삼성전기 협력사 · p***

그니까 가두지 않았으니까 길들이기란거잖아. 근거가 좀 약하다

공항철도 · 소*

소설도 적당히 써야지 ㅋㅋㅋㅋ

한국GM · l**** 작성자

봇같냐 소좌 벌레저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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