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끝이 있을지도 보였고
결코 좋지 않을거란 예감도 했어요.
저는 제 자신을 잘 알아서
상대방의 태도만 봐도 느낌이 와요.
어리지 않거든요 저는..
그래서인지 맺어지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도 하지만
지금 당장은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네요.
머리로는 미리 아픈거라고 생각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되면 너무나 외롭고 숨이 막혀와요.
차라리 세상에서 내 존재가 사라졌으면 하구요.
아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쓸데없는 생각할 수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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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 냥**
누구한테 하는 얘기냐
공무원 · i*********
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