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43584?sid=101
서울시는 27일 둔촌주공 재건축조합 관계자 면담을 실시했으나, 시공사업단이 “신뢰를 잃은 이상 협상은 불가능하다”며 중재를 거부한 것으로 28일 경향신문 취재결과 확인됐다. 10명 안팎의 둔촌주공아파트 주민들은 “더이상 조합에 이번 사태를 맡겨놓을 수 없다”며 최근 ‘둔촌조합정상화위원회’를 조직, 시공사업단과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단독]둔촌주공, 협상테이블도 못 앉고 ‘결렬’···조합원 ”집행부 손해배상 검토” [경향신문]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공사재개를 위한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다. 서울시는 27일 둔촌주공 재건축조합 관계자 면담을 실시했으나, 시공사업단이 “신뢰를 잃은 이상 협상은 불가능하다”며 중재를 거부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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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한국동서발전 · o*******
이미 시공단한테 상투잡힘..ㅉㅉ 사실상 조합원과 조합장 탓임..
BGF리테일 · b******
둔촌주공은 사실. . 조합 내부 싸움이지 ㅋㅋ 시공사 공사대금이나 줘라 ㅋㅋ
새회사 · s*********
디 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