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졸 사원이고 같은 업무를 3년 정도 하다가 4살 차이 대졸 언니가 새로와서 인수인계를 마쳤어 근데 언니가 새로 시작할 때는 관리 범위가 많이 늘어서 같은 업무라도 양은 조금 더 늘었을 것 같아.
그러고 두달 뒤에 본인 너무 힘들다고 해서 그 같은 업무를 내가 다시 붙어서 하게 됐다?
근데 이제는 나한테 업무가 과중되어버렸고 그언니는 하루 기본 1-2시간씩 사라지면서 업무 중에는 이어폰 꽂고 자기 자리 전화 오는 줄도 몰라. 사무실에서도 수다나 떨러 다니고 본인 일도 챙기지 않아..
물론 그언니가 안한 일 때문에 내가 아직 피해본건 없는데 그냥 그렇게 행동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언니가 너무 밉고 꼴 보기 싫고 내가 너무 괴롭고 그래
이건 내가 어떻게 해결을 해나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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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진에어 · U*****
마음의 여유가 없는게 아니라 무책임한 X 걸려서
똥고생하는거임
삼성물산 · m****
고졸이고 대졸이고가 문제가 아니지 회사에 오면 뭐 하버드를 나오던 나이가 높던 어리던 뭘 하던 직급 연차 짬바 순인데 쓴이가 그건 다시 딱 얘기해서 토스 해야되는거 같은데? 그 사람이 같은 직급이야? 연차 더 낮으면 말해서 토스해. 괴로운건 한순간이야 계속 괴로운거 보단 나아.
삼성전자 · d****** 작성자
내가 직급은 더 낮고 같은 해에 입사했어
삼성전자 · d****** 작성자
고졸 대졸 언급한건, 직급 나보다 높으면 일이 나보다 많은 건 당연한건데 이제는 내가 많아진게 웃겨서
삼성메디슨 · !*******
직급 더 높지 않아?
한섬 · !*********
읽기만 했는데도 짜증난다..
새회사 · N*****
아 짜증나
새회사 · 메********
그 업무를 쓰니가 이제 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