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JI 휴대용 아로마 디퓨저(MJ-PAD1GL)입니다.(구성품 전체 있습니다)
작년 겨울 앞자리에 앉은 직원 몸에서 나는 담배냄새로 부터 저를 지켜준 디퓨저 입니다.
그 직원분이 몇개월 전 퇴사를 해서 이제는 필요가 없네요.
작년 10월 부터 올해 2월 정도까진 사용한거 같습니다.
오일은 베르가못 오일이고, 상쾌하고 프로럴한 감귤항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절반 정도 남았습니다.
작동방법 등 자세한 설명은 동봉된 설명서 참조하시구요..
최초 오일까지 7만원 정도 지불했던 기억이고, 판매금액은 직거래 기준 4만원입니다.
근무시간 중 신사역 6번 출구 인근에서 거래 가능합니다.
택배비 부담 조율만 되면 택배도 가능합니다(편의점 반값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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