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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의 창업초기 동료와의 불화 썰..

LG디스플레이 · n*****

작성일7일 조회수496 댓글3

빌게이츠는 하버드에 입학해서도 컴퓨터에 빠져 수업은 다 땡땡이를 치고 전자공학 전공인 친구 탐 베조스랑 차고에서 마이크로 칩에 프로그램을 심어 결과를 당시 티비에 출력하는 장치를 만드는 실험을 하곤 했다.

빌게이츠는 당시 유닉스뿐이던 운영체제를 소형 컴퓨터와 비슷한 장치에도 작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운영체제를 고민하던중 친구였던 탐 베조스랑 하버드를 중퇴하고 실리콘 벨리로 향하기로 인생 최대의 결정을 함.

사업초기에 의기 투합하여 DOS1.0 베타버전을 개발하고 투자를 받기 위해 사업설명을 다니기 시작한다. 공도리 기질이 강했던 탐 베조스는 주로 기술 개발에 몰두했고 사업수완이 좋았던 빌게이츠가 여기저기 발품팔며 투자유치에 힘썼다. 둘의 약할 분담이 자연스럽게 되었고 빌게이츠가 HP창업자로 부터 당시 5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받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그런데 투자금을 바탕으로 퍼스널컴퓨터용 운영체제 판매를 위해 DOS 1.2을 개발하던 중 파일시스템 구현에 오류가 발생하여 개발이 6개월 지연되고 거래처와의 위약금을 200만불이상 물어줘야할 위기에 쳐했다. 빌게이츠는 탐베조스을 질책하며 개발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고 이에 탐베조스는 개발은 전부 본인이 하고 빌게이츠는 주댕이만 나불거리고 한것은 없지 않느냐면서 직원들이 놀랄 만큼 고함을 지르고 항의했다. 더욱이 지분 분배가 6:4로 불공평하다며 화를 내고 변호사를 선임하여 회사 지분 70%를 요청했고 개발하던 운영체제 소스코드의 핵심 알고리즘을 삭제하고 연락을 두절했다.

이로인해 마이크로 소프트는 파산의 위기에 처했다가 가까스로 DOS2.0으로 부활하였다.

이때 세계최로로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탐색기” 였다

댓글 3

SK이노베이션 · @*

와 나 군대있을때 인트라넷으로 본거다

만도 · !*******

와.. 차장님 얼른주무시죠..ㅠ

새회사 · 새******

LGD주가가 이 모양인지 이제 알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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