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번은 남편도 멀리서 이렇게 안 와도 된다고 오버하는 거라고 말했었어요! 어머님도 그래서 이젠 말하고 오세요..! 다만 저한테는 아들 아프면 걱정되는 맘에 엄마가 올 수도 있지 라고는 했구요.
2번은 남편 입장에선 어른들이 자랑하고 싶은 맘에 그럴 수도 있는거고 사람마다 생각 차이가 있으니 뭐라할 순 없는 거래요 부모님 말씀도 , 제 의견도 다 틀린거 없대요. 다 자기는 수용 한다고 해서요. 그래서 제가 좀 힘들다고 말하니까 그때 어머님께 전화해서 친척들 집들이는 좀 하지 말자고 했었어요. 제 입장은 제가 좀 안 좋은 상황에 있었으니 먼저 센스 있게 ㅠ 상대 배려하는 맘이 있다면 제가 말 꺼내기 전에 오빠가 할 수 있는거 아니냐 했었고요..
3번은.. 저도 좀 이해가 안 가는데 남편 입장에선 제가 싫다 했었으면 같이 안 다녔을 거래요. 저는 결혼 전부터 막 싫다 이런 소리 못 하겠어서요.. 결국 그래서 식장도.. 맘에 안 드는 곳에서 잡긴 했습니다..... 친척분들 사시는 지역에서 해야한다 해서 좀 먼 곳에서요... 자기는 말을 해 줘야 안다고, 제가 싫어하는거 알았으면 절대 안 그랬을 거래요. 말 안 했던 제 잘못도 있죠.. 다만 저는 성격이 싫은걸 먼저 막 그렇게 못 내비춰요. ㅠ하..
아니. 장염이어도 2시간 거리를 노모가 올 필요는 없어. 무슨 불치병 걸린 것도 아니고 지 아들 죽멕이러 오는 노모가 어딨냐고. 남편아 너는 니엄마가 집에 오면 니 아내가 불편할 거란건 생각 안해? 그리고 니 엄마가 2시간 거리를 달려오는게 힘들고 불편할거란 생각이 안 들어? 시엄마도 좀 이상함. 아들이 어렸을 때 정신병 앓은 것도 아니고 왜이렇게 장염 갖도 호들갑이야. 나도 지금 장염 걸렸는데 약 먹고 일하고 야근까지 하고 있는데 난 뭐 불사신임?
남편아 제발 생각 좀 고쳐먹고 니가 다른게 아니라 틀렸다는걸 인정해. 어른들 말이라고 다 수용하는 척 하지말고 솔직히 말해보자. 니가 집안에서 힘 없고 니 주장 못 펼치고 줏대 없고 소심하니까 거절을 못 하는 거잖아? 그러고선 말은 어른들 말이니까 수용하자고 아내한테 말하는거고. 형이 웬만해선 발작 안하는데 남편도 본다고 썼길래 발작 좀 해본다.
아 조금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남편은 싫은 소리 되게 잘해요 ㅜㅜ그래서 어머님도 오빠 무섭다구 나중에는 저한테만 따로 전화해서 걔한텐 자기 몰래 간다고 말하지 말라하세요.. 😂...... 오빠가 앞으로는 말 없이 오지 말라해서, 저번처럼 아무 연락 없이 오시지는 않고 저한테만 온다고 말씀하세요. 오빠는 말 없이 오지 말라하거든요.. 오빠가 할 말 다 하는 무서운 성격이라 저한테만 전화해서 언제 만나자고 날 잡고 이러시구요. 저희집 오실땐 저한테만 말씀하시고 그러세요. 다만 남편은 먼저 막 센스있게 대처한다기 보다는 제가 싫다고 말을 해야만 그때 어머님한테 이런건 하지 말라고 하구요.. ㅠ
하! 생각 차이? 의견의 다름? 남편도 같이 본다니 형이 알려줄게. 네 부모의 생각은 네 마누라가 공짜 일꾼 내지 노예라는 거고, 네 부모의 의견은 네 마누라가 몸이 부서지도록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남편과 시부모를 받들면서 설아야 한다는 거다. 이게 다름을 인정하고 말고 할 문제로 보인다면 네가 등신인 거고. 넌 네 부모 인정하고 그냥 부모의 아들로 평생 살아야할 것 같다. 네 부모랑 같이 신안에 내려가서 염전이나 하고 살아.
네 부모가 며느리 좋아한다고? 네 앞에서만 그렇게 말하지 행동은 전혀 아닌 거 보면 모르겠냐. 주는 거 없이 받기만 하고 싶은 걸 너는 사랑과 관심이라고 부르냐?
네가 네 부모 생각 바꾸기 어렵다는 건 인정. 근데 행동은 바뀔 수 있어. 네 부모는 아들이 절대적으로 자기 편이라고 믿기 때문에 저렇게 나오는 거야. 며느리 힘들게 하면 아들이 서운해 한다고 생각하면 네 부모 저렇게 행동하지 못한다 결코. 한 마디로 네가 잘못하고 있다는 얘기야.
그리고 효도는 셀프다. 네 부모가 그렇게 애정 넘치고 좋은 사람이면 네가 직접 챙겨. 집들이도 네가 알아서 음식 다 하고 청소며 뒷정리까지 하고.
왜? 나만 그러는 것도 아닌데 욕 먹는 것 같아서 억울해? 네 주변에 너만 그런 것도 아니고 더 심한 경우도 있어? 만일 그렇다면 그건 끼리끼리 노는 거지 너랑 네 부모가 정상인 건 결코 아니라는 거 알아둬라.
저도 제가 문제 없다곤 생각 안 해서 얼마 전부터 정신과 다니기 시작했어요. 저도 고칠점 많을테니까요. (이런 문제 때문에만 가는 것은 아니고 그냥 제가 좀 전체적으로 힘들어서요. )선생님께서 왜 제가 어쨌든 지난 일인데 이렇게 속상해 하는지 잘 캐치하시는거 같아 놀랐고.. 남편도 한번 가 보면 좋겠어서 저번에 조심스레 말은 꺼내봤어요. 나중에 정말 필요해지면 가겠다곤 했고요..
이기적이고 아직도 사리분간을 못하는 집구석인거에요. 분가하고 새로운 가정꾸린 아들 죽을 왜 어미가 해서 먹이나요? 그리고 그 집은 그부모 집도 아닌데 왜 맘대로 오죠? 굉장히 비상식적이고 아들이 중간에서 중재도 못하는 사람이구요 친척 집들이요? 그렇게 원하면 남편이 다 차리는게 맞죠 설거지두요. 아내 보러오나요 즈그 좋아하는 조카 보러오는거면 남편이 해야죠. 싫으면 중간에서 중재잘 해서 하지 말자고 해야죠. 이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건 부부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거지 누가 이런이유때문에 무조건 해야한다? 그런건 없는거에요. 결혼식장을 시부모가 결정?? 선 씨게 넘는데요 ㅋㅋㅋ 주제를 모르시네 그분들
댓글 85
그린웹서비스 · 부****
어후야..아들을 도대체 왜... 거절좀해 쓴이야 며느라기 되려고 하지말고
공무원 · l*********
1번)
교통사고로 팔다리 뿌러진 것도 아니고 장염 걸렸다고 2시간 거리를 노모가 말도 없이 찾아온다고?ㅋㅋㅋ 남자가 아주 마마보이로 컸네. 보통의 남자들이면 엄마 뭐하러 이렇게 멀리 찾아오냐고 불편하니까 안 와도 된다고 말할 것 같은데..?(참고로 나도 남자임)
2번)
친척이랑 친하고 자시고 며느리 불편한건 생각 안하신대? 요즘 시대에 무슨 친척들까지 집들이를 시켜. 남편 진짜 가운데서 뭐함? 머리랑 달린 입은 폼인가. 집들이는 시부모 친정부모 딱 한번씩만 하면 되지.
3번)
개뿔 지원 한 푼 안해줬으면서 무슨 본인들이 원하는 식장에서 하라고 간섭이야. 덤탱이 씌울까봐 같이 간다고?ㅋㅋㅋㅋ 쓴이랑 남편이 무슨 초등학생이야? 아 같은 남자지만 이렇게 가운데서 커트 못하는 남자보면 너무 한심해.
참고로 나도 지금 장염인데 약국에서 약사고 출근해서 일하는중임. 남편아 정신 차려 제발.
서울디자인재단 · s***** 작성자
아, 1번은 남편도 멀리서 이렇게 안 와도 된다고 오버하는 거라고 말했었어요! 어머님도 그래서 이젠 말하고 오세요..! 다만 저한테는 아들 아프면 걱정되는 맘에 엄마가 올 수도 있지 라고는 했구요.
2번은 남편 입장에선 어른들이 자랑하고 싶은 맘에 그럴 수도 있는거고 사람마다 생각 차이가 있으니 뭐라할 순 없는 거래요 부모님 말씀도 , 제 의견도 다 틀린거 없대요. 다 자기는 수용 한다고 해서요. 그래서 제가 좀 힘들다고 말하니까 그때 어머님께 전화해서 친척들 집들이는 좀 하지 말자고 했었어요. 제 입장은 제가 좀 안 좋은 상황에 있었으니 먼저 센스 있게 ㅠ 상대 배려하는 맘이 있다면 제가 말 꺼내기 전에 오빠가 할 수 있는거 아니냐 했었고요..
3번은.. 저도 좀 이해가 안 가는데 남편 입장에선 제가 싫다 했었으면 같이 안 다녔을 거래요. 저는 결혼 전부터 막 싫다 이런 소리 못 하겠어서요.. 결국 그래서 식장도.. 맘에 안 드는 곳에서 잡긴 했습니다..... 친척분들 사시는 지역에서 해야한다 해서 좀 먼 곳에서요... 자기는 말을 해 줘야 안다고, 제가 싫어하는거 알았으면 절대 안 그랬을 거래요. 말 안 했던 제 잘못도 있죠.. 다만 저는 성격이 싫은걸 먼저 막 그렇게 못 내비춰요. ㅠ하..
공무원 · l*********
아니. 장염이어도 2시간 거리를 노모가 올 필요는 없어. 무슨 불치병 걸린 것도 아니고 지 아들 죽멕이러 오는 노모가 어딨냐고. 남편아 너는 니엄마가 집에 오면 니 아내가 불편할 거란건 생각 안해? 그리고 니 엄마가 2시간 거리를 달려오는게 힘들고 불편할거란 생각이 안 들어? 시엄마도 좀 이상함. 아들이 어렸을 때 정신병 앓은 것도 아니고 왜이렇게 장염 갖도 호들갑이야. 나도 지금 장염 걸렸는데 약 먹고 일하고 야근까지 하고 있는데 난 뭐 불사신임?
남편아 제발 생각 좀 고쳐먹고 니가 다른게 아니라 틀렸다는걸 인정해. 어른들 말이라고 다 수용하는 척 하지말고 솔직히 말해보자. 니가 집안에서 힘 없고 니 주장 못 펼치고 줏대 없고 소심하니까 거절을 못 하는 거잖아? 그러고선 말은 어른들 말이니까 수용하자고 아내한테 말하는거고.
형이 웬만해선 발작 안하는데 남편도 본다고 썼길래 발작 좀 해본다.
서울디자인재단 · s***** 작성자
아 조금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남편은 싫은 소리 되게 잘해요 ㅜㅜ그래서 어머님도 오빠 무섭다구 나중에는 저한테만 따로 전화해서 걔한텐 자기 몰래 간다고 말하지 말라하세요.. 😂...... 오빠가 앞으로는 말 없이 오지 말라해서, 저번처럼 아무 연락 없이 오시지는 않고 저한테만 온다고 말씀하세요. 오빠는 말 없이 오지 말라하거든요.. 오빠가 할 말 다 하는 무서운 성격이라 저한테만 전화해서 언제 만나자고 날 잡고 이러시구요. 저희집 오실땐 저한테만 말씀하시고 그러세요. 다만 남편은 먼저 막 센스있게 대처한다기 보다는 제가 싫다고 말을 해야만 그때 어머님한테 이런건 하지 말라고 하구요.. ㅠ
법무법인율촌 · d****
하! 생각 차이? 의견의 다름? 남편도 같이 본다니 형이 알려줄게. 네 부모의 생각은 네 마누라가 공짜 일꾼 내지 노예라는 거고, 네 부모의 의견은 네 마누라가 몸이 부서지도록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남편과 시부모를 받들면서 설아야 한다는 거다. 이게 다름을 인정하고 말고 할 문제로 보인다면 네가 등신인 거고. 넌 네 부모 인정하고 그냥 부모의 아들로 평생 살아야할 것 같다. 네 부모랑 같이 신안에 내려가서 염전이나 하고 살아.
네 부모가 며느리 좋아한다고? 네 앞에서만 그렇게 말하지 행동은 전혀 아닌 거 보면 모르겠냐. 주는 거 없이 받기만 하고 싶은 걸 너는 사랑과 관심이라고 부르냐?
네가 네 부모 생각 바꾸기 어렵다는 건 인정. 근데 행동은 바뀔 수 있어. 네 부모는 아들이 절대적으로 자기 편이라고 믿기 때문에 저렇게 나오는 거야. 며느리 힘들게 하면 아들이 서운해 한다고 생각하면 네 부모 저렇게 행동하지 못한다 결코. 한 마디로 네가 잘못하고 있다는 얘기야.
그리고 효도는 셀프다. 네 부모가 그렇게 애정 넘치고 좋은 사람이면 네가 직접 챙겨. 집들이도 네가 알아서 음식 다 하고 청소며 뒷정리까지 하고.
왜? 나만 그러는 것도 아닌데 욕 먹는 것 같아서 억울해? 네 주변에 너만 그런 것도 아니고 더 심한 경우도 있어? 만일 그렇다면 그건 끼리끼리 노는 거지 너랑 네 부모가 정상인 건 결코 아니라는 거 알아둬라.
그린웹서비스 · 부****
쓴이 미안하지만 남편 엄청 이기적이네 아픈 와이프 몸도 안좋은데 친척들 집들이까지 어휴 ... 뭘 쓴이한테 맞췄다는지 모르겠네 너무 별로다
법무법인율촌 · d****
하... 남편 답 없네. 그렇게 고마운 친척분들이라면 일일이 전화해서 취소할 게 아니라 직접 음식 만들고 차려서 한분한분 대접 했어야지. 본인이 음식 차릴 만큼 고맙지는 않고 마누라 시켜서 대접할 만큼만 고마웠나봐? ㅋ
그린웹서비스 · 부****
맞어..나도 집들이할때 아버님 생신이랑 겹쳤는데 남편이 요리 거의 다했어.. 본인 가족 초대하는데 나서서 남편이 해야하는거 아닌가...아픈 와이프한테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은 없었나 싶네..
법무법인율촌 · d****
형네 어머니도 시집살이 힘들게 했다. 형 할머니는 비록 쓴이 남편네 부모처럼 경우없는 사이코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며느리한테 기대치가 너무 높았고 며느리의 헌신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어.
형은 할머니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경상도 노인네가 공부 잘 하는 맏손주를 얼마나 끔찍이 여겼는지 편애가 어마어마했지. 형도 어릴 땐 할머니를 제일 좋아했어. 그런데 국민학교 때 우연히 어머니가 울면서 전화통화하는 걸 듣고 상황을 알아버렸어. 그때의 충격이란...
지금까지 좋아했던 할머니에 대한 증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덮어놓고 아끼시는 할머니를 미워한다는 데 대한 자기혐오, 상황을 어쩌지 못하는 아버지에 대한 경멸... 이런 게 자식의 정신을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지 알아?
앞으로 자식 낳고 쭉 결혼생활 할 거면 그거 알아둬. 지금처럼 살면 네 자식이 네 부모 증오하고 너를 경멸할 거라는 걸.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서울디자인재단 · s***** 작성자
저도 제가 문제 없다곤 생각 안 해서 얼마 전부터 정신과 다니기 시작했어요. 저도 고칠점 많을테니까요. (이런 문제 때문에만 가는 것은 아니고 그냥 제가 좀 전체적으로 힘들어서요. )선생님께서 왜 제가 어쨌든 지난 일인데 이렇게 속상해 하는지 잘 캐치하시는거 같아 놀랐고.. 남편도 한번 가 보면 좋겠어서 저번에 조심스레 말은 꺼내봤어요. 나중에 정말 필요해지면 가겠다곤 했고요..
공무원 · d*****
2번 선 많이 넘음. 3번도 좀 그렇고.. 1번은 판정승..결론은 3승(1판정승, 2ko승).. 1번은 바로 말하던지 아니면 신랑 통해서라도 넌즈시 의사 표현을 좀 했으면 좋았을껄...
LG전자 · 뉴***
쓴이는..착한 며느리 컴플렉스 좀 벗어야 할듯 내가 아닌 모습으로 지내면 힘들어.
글구 남편은 자기가 케어해야 하는 사람은 와이프여야 된다는것좀 알아야 할것 같다.
아직 부모님 밑에서 못벗어났네.. 결혼한 성인이면 성인 답게 살자
새회사 · l*********
이기적이고 아직도 사리분간을 못하는 집구석인거에요. 분가하고 새로운 가정꾸린 아들 죽을 왜 어미가 해서 먹이나요? 그리고 그 집은 그부모 집도 아닌데 왜 맘대로 오죠? 굉장히 비상식적이고 아들이 중간에서 중재도 못하는 사람이구요 친척 집들이요? 그렇게 원하면 남편이 다 차리는게 맞죠 설거지두요. 아내 보러오나요 즈그 좋아하는 조카 보러오는거면 남편이 해야죠. 싫으면 중간에서 중재잘 해서 하지 말자고 해야죠. 이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건 부부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거지 누가 이런이유때문에 무조건 해야한다? 그런건 없는거에요. 결혼식장을 시부모가 결정?? 선 씨게 넘는데요 ㅋㅋㅋ 주제를 모르시네 그분들
SK하이닉스 · m*****
근데 전체적으로 문제지만 언니도 할 말은 조금이라도 하려고 노력해봐.
싫어한다는데 넌 안그러지? 하실 때 (네네 괜찮아요.. ) 하지말고 (전화라도 주시는 게 좋죠~ )해야 함. 앞에서 아무말도 안하면 뒤에서 호박씨 까는 것 밖에 안됨.
베스트는 아무 말 안해도 남편이 알아서 쳐내야 함. 남편이 너무 못 함.. 글을 봐서는 남편한테는 와이프가 가족이라는 느낌이 안 듦. 본인 친족이 더 가족같은 느낌.
아모레퍼시픽 · l*********
출장 부페라도 불러주면 한다 무슨 어머님 친척 아버님 친척까지 3번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