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의문점이 요즘 많이 드네요..
특정 사업 비정규직으로 시장조사하는 인원으로 입사했거든요.
근데 어느새 사업계획부터 예산처리며 '이걸 내가 해도 되는 일인가?' 싶은 것들도 막 내려오네요.
업무지시가 명확하면 꾸역꾸역 해보기라도 하겠는데 팀장은 다 니가 알아서 하란 식이고..
해당 사업을 맡은 정규직 직원은 없어요.. 팀장 하나..
같이 일하던 두 직원은 벌써 그만뒀고 저 혼자 남았는데
오늘 팀장이 이 사업은 니가 끌고 가는거라고 말하는네요.... 네..? 제가요..?
아니..... 돈이라도 많이 주시던가.. 저 단순 조사인력으로 뽑은거 아녜요...?
다른 곳들도 다 그렇게 굴러가는 건가 여쭤보고 싶네요
이게 감내할만한 부분인가 참고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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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새회사 · k*****
원래 남들 튀고 새 사람 안뽑으면 내가 하게 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