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을 잘못해서 지옥을 경험했다. 임신하고 책임지는 순간 내가알던 여자는 사라졌으며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게되고 어느덧 내가 지는게 당연한게 되더라. 지는거에서 끝나면 좋은데 수직관계가 되면 정말 악마가 되는 사람이 있더라 숨쉬는거부터 생활 모든것에 대한걸 본인기준에 맞춰야 하더라 그렇지 못하면 고문이 시작되더라. 아기때문에 버티고 싶었다. 아무리 불합리해도 아무리 줫같아도 새벽에 나가서 들어와서 육아와 집안일을 하다 지쳐 잠들어도 아기 보면 괜찮아졌다. 하지만 악마랑 살 방법이 존재하지 않더라. 이들은 본
새회사 · A*****
퇴근하고 오면 애들 목욕시켜줘라 애들 유치원 숙제봐줘라 애들 학습지봐줘라 빨래 좀 개어달라 빨래 갠거 갖다 넣어달라 자기전에 애들 놀아줘라 내가 표정 좀 안좋거나 좀 늦게 움직이고 그러면 개정색하며 엄청 머라해.. 정말피곤해서 좀 누워있으면 엄청 눈치보이고 실제로 눈치도 엄청 주고 항상 내가 남편으로서 부족하다 생각함 나처럼 사는 사람있어?? 나 돈도 많이 갖다주는데 이러고 산다..
새회사 · i*****
남편이랑 같이 보기로 했어요. 객관적으로 적을테니 .. 이 문제가 뭘지 한번만 봐줄 수 있으세요? 욕은 삼가해 주세요. 저희 시부모님 관심 많은 따뜻한 분들이세요 ㅠㅠ 상황 1. 남편이 장염이었어요. 시어머님과 전화통화를 아주 자주 하는 편이라 그 날도 전화가 왔어요. 뭐하고 있냐 하셔서 오빠가 장염이라 케어 중이라 하니 두시간 거리인데 바로 말 없이 저희집에 오셨어요.. 아들 죽 먹여야 하신다구요.. 관심과 사랑이 많으면 그럴 수 있는데 그래도 독립된 가정인데 이해는 안 갔어요.. 남편이 앞으로는 말 없이 좀 오지 말라
서울디자인재단 · s*****
보통 결혼 몇달전에 하려나 어떤데는 1년반 전에 해야된다는데 슬슬 1년반 뒤에 결혼할 것 같아서리
새회사 · 초*****
시댁식구들의 마음이 궁금하네요.. 어느누구 알려쥬실 분~~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남편이 시아버님이랑 극도로 사이가 안좋아 상견례까지 초대안했습니다. 결혼식날 처음 뵈엇고(이것도 친정식구 채면때문에 오신 것) 그 이후로 7개월간 보지않앗고 시엄니만 뵙거나 시뉴이 부부만 봣엇죠. 결혼전 그래도 아버님 얼굴은 보고 식장들어가야하지 않냐.해서 남편만빼고 시댁식구만 모여 같이 보자구 시어머님이 연락왓더라구요. 남편 알면 방방 뛸테고 절대 못만나게 해서 첨에는 얘기를 못햇는데 혼자만 가서 시댁식구를 보는것도 이상한것 같아 차후에 남편에
SK브로드밴드 · e*****
다들 결혼식 비용이 축의로 퉁친다는대 그게 얼마정도인지 궁금..
공무원 · p*****
개 예민한 성격에 후비루인지 뭔지 맨날 코막힌다고 하고 맨날 먹고 바로눕던 식습관때문에 역류성 식도염 달고사는데 먹으라는 약은 제대로 먹지도 않고 하루이틀 먹다가 나안지거같으면 또 술쳐먹고 그대로 눕고 그래놓고 목이 답답하다, 코가 막힌다, 답답하다 그래서 입맛 없어서 살빠진다고 개징징징징징 존나 귀찮고 정떨어진다 나이 서른개 넘게 쳐먹고 자기 건강관리 못하고 자기 혼자 병원갈것이지 나한테 일거수 일투족 존나 보고하니까 나까지 스트레스받게 만드네 근데 내가 머라하면 개 이기적인 새끼라고 나한테 지랄하겟지
하얏트 · X****
좀 희망찬 글도 같이 보고싶다 여기는 결혼생활 게시판이 아니고... 뭐 사건사고 독박육아 vs 퐁퐁남 세기의 대결 투기장이야 하,,, 슬슬 배우자를 알아봐야겠다는 맘도 있는데 여기 글 보면 그냥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네...
새회사 · U*****
미국 보딩스쿨 다니고 있고 영어 native이고 한국말은 거의 못함 애 엄마가 한국말 교육좀 시키라는데 나는 python이 더 급한 것 같거든 C는 애가 배우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 한국말 보다는 아무래도 python이 활용도가 더 높아보이는데 방학때 한국오면 한국말 가르치는 척 하면서 python 공부시켜야 겠어
NHN · l*********
상대방에 대해 재고 따지게 되면 결혼하지마 특히 여기에 뭐가 어쩌고~ 하면서 조건 비교하고 이 부분이 맘에 안들고 이런 글 올리는 사람들 결혼해서 더 불행해질게 뻔히 보임 그냥 남들 다해서 하는 결혼이면 혼자 사는게 훨씬 행복할 가능성이 높다
NAVER · s*********
여자가 프로포즈 받으면서 티파니 다이아 목걸이랑 디올 백 받고 ㅋㅋㅋ 예물로는 까르띠에 시계랑 샤넬백 받고 거기에 결혼준비 또 하다보니욕심 더 생겨서 다이아 반지까지 또 받았다는데 ㅋㅋㅋ 와.. 블로그 글 보는데 어질어질하네 진짜 돈 많은 사함 많구나. 미안해 미래의 내여친아 ㅠㅠ
한국원자력연구원 · i*********
남사친은 아니고 선배 오빠가 나중에 그런 모임하고 골프도 치자는데 나는 유부고 오빠는 곧 결혼예정 이렇게 하기도해? 나도 남편 여사친이랑 선물도 주고받고 친하게 지내긴 하는데 거긴 큰 모임이라서 근데 이렇게 부부동반으로 넷이 골프치기도 하나??
약사 · v********
연애때랑 결혼때랑 상대가 달라서 이혼한다 하자나 심지어 5~6년 연애하고도 이혼하구.. 안맞는거 결혼전 조짐 못느끼나 예를 들면 연애때 욱하는 성향 있거나 부정적이거나 상대방한테 무리한요구 하거나 등등
LG CNS · l*******
어제 배우자가 쇼파에서 게임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놀고싶었는지 주변에서 맴돌았어 나와보니 쇼파에서 아이가 돌아다녀서 그런지 배우자가 먹던 콜라를 쏟았더라고 내가 뭐라했어 그랬더니 앉아있던 아이에게 니킥을 날리려고 하더라 아이한테 어휴하더니 이혼사유 맞지?
CJ대한통운 · ㅎ*******
현재 임신중이고 아직 태교여행을 안가서 남편 하루 연차 쓰기로 하고 5.5일부터 주말동안 여행가기로 하고 숙소 다 잡았어요. 근데 일요일 어버이날인걸 지금 알았어요 이 바보ㅠㅠ 지금까지 완전 깜빡하고 여행갈 생각으로 즐거워 하고 있었네요ㅜㅠ 이런 경우 음 어버이날을 미리 챙겨야 할까요? 아니면 다녀오고 저녁에 챙길까요?? ㅠㅜ
서울특별시교육청 · c*****
우린 결혼 후 각자 부모님에게 알아서 잘하자는 공감대가 있었음 그리고 실천함 각자 부모님 생신,어버이날,용돈을 챙김 물론 과정은 공유함 이번에 뭐 해드릴까~? 뭐해드릴려고~ 이정도로 금액대와 선물 선택지를 공유함 아내는 선물을 많이하던데.. 나는 부모님한테 보통 선물은 거의 안하고 용돈드리거나 맛있는거 먹으러다님 각자 불편하거나 서운한건 없고 다만, 부모님들에게 우리의 결정을 알아서 이해시키기로했고 잘 전달됬다고 생각함.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점때문임 서로 서로의 부모님이나 가족들과 친해질 기회가 사라짐.. 단적인 예로 나
새회사 · 공***
1. 남자가 돈을 마~~~니 벌어야한다 2. 그 돈을 다 와잎한테 갖다주고 본인은 용돈받아쓴다 1도 안되는것들이 대부분인데 뭐만하면 퐁퐁거리는거 너무 웃김ㅋㅋㅋ(특히미혼남)
메가스터디교육 · 니***
올해 11월 본식이구 식전에 같이 합쳐서 살고 있는데 임신 5주랭 ,,,,ㅎ 식을 당겨야할지 고민이다 축복인걸까,,,,???
공무원 · S*****
우리집 기준으로 본가가 가깝고 처가댁은 멀어 시댁은 약간 빡세고 처가댁은 자유로운 분위기 와이프도 역시나 가부장적 꼰대같은거 개극혐하는 인물 근데 이번에 시댁 부모님 생신이 3,4월 연달아 잇어서 매달 본가에 가서 식사했거든 (처가댁도 3,4월에 환갑 등 있어서 챙겨드림 올라오셨어) 근데 5월 어버이날은 절대 못하겟대 그래서 자기는 처가댁에 내려간갈로 해달라는데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현대자동차 · i********
지금은 시댁 식구들이 좋아 근데 신혼때 서로 성격을 잘 모르니 상처를 많이 받았었어서 내맘속엔 아직도 어려운 감정이 남아있어 그래서 아직도 시댁 가면 고장난 기계처럼 어색해ㅠㅠ 그냥 그때 받았던 상처받은 마음이 가끔씩 불쑥 생각날때도 있고 ㅜ 그리고 기본적으로 성향이 많이 다르긴 해.. 하지만 예전에 그러셨던것도 나를 일부러 불편하게 하려던거 아니고 고까워서 그런게 아니셨던거 이젠 다 이해하는데.. 이번 어버이날때 편지라도 써볼까? 나도 사실은 잘 지내고 싶은데..ㅠㅠ 왜이리 어렵고 또 어려운지 모르겠네...
국민연금공단 · 호*********
동생 2명이고 제가 첫 결혼 보통 2명 다 데려가나요? 상대는 결혼한 형 있어요 양가 인원수를 맞춰서 만나나요?
공무원 · l********
2~2.5배정도 차이나는데 저한테 되게 미안해 하네요..
새회사 · p*********
내가 코로나 중기부터 봐둔 주식.비트코인으로 사고팔고해서 지금 완전 순이익만 3억정도 벌었거든 근데 그때 주담대 조금. 내신용대출 풀 이렇게 해서 같이 투자한거란말이야 그래서 이거루 나 가방 2개사고 남편 시계도 하나사줌 이거 다정리하고 이제 내계좌에 넣는다고 남편한테 엄청화내면서 다신 하지마라그러는데 왜? 그러지 주담대 투자원금때문에 그러는거야? 내 투자니까 내가 투자금 챙기는게 잘못된건가 말해주지말앗어야되나 남편입장 설명좀
한국철도공사 · f******
형님들 누님들 친동생이 결혼해서 주말에 양가 가족들 모여서 밥 먹는데 선물같은 거 사가야하나요?? 사가야한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와이지-원 · 덴*****
닉들 찬찬히 보고있는데 다른 글에서 셀소 글, 남친 여친 연애 이야기 하던 사람들이 여기선 유부가 되어있네 ㅋㅋ 근데 어찌 쓰는 주제가 다 갈라치기 주제냐 ㅋㅋㅋㅋㅋ
현대모비스 · 5*****
- 여자: 요리, 설거지, 화장실 외 청소, 빨래 - 남자: 분리수거, 화장실청소, 음식물쓰레기/일반쓰레기 버리기, 고기굽기(고기부심있음) 집안일은 이렇게 분담했는데 남편이 많이 도와줘. 남편 쉬는 날에 나 퇴근에 맞춰서 저녁도 차리고 가끔 설거지도 해. 물론 나도 남편 분리수거할때 거의 같이 해. 난 이런 남편이 고맙고 자랑스러워서 시댁에서 남편 칭찬이랍시고 남편 고기 장난 아니게 잘 굽는다고 했지. 근데 시아버님이 남자가 되가지고 그런거나 하고 있다고 한소리 하셨어. 집에 돌아와서 티비 보다가 남편한테 "여자가 요리하는
성현회계법인 · s*********
여자친구 알지못하게 샤넬 오픈런 뛰었는데 검정 woc는 이것뿐이더라구요 ㅠ 다신 오픈런 하기 힘들어서 오른쪽꺼 램스킨 골랐는데 좋아할까요? 셀러분은 왼쪽꺼가 카프스킨이라 관리하기도 쉬워서 추천해주셨는데 너무 미니라서 전 그냥 오른쪽꺼 골랐는데 잘 산거겠죠? 왼쪽 woc미니 330만원 오른쪽 445만원이었어요
이마트에브리데이 · 펭****
맞벌이 기준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 잘하는 사람이 하고 한명은 용돈개념으로 타서쓴다 2. 각자 관리
새회사 · l*********
여자친구가 직장생활하다가 대학교를 가게되어 앞으로 졸업까지 4년이 남았어요 지금 1학년이고요. 지금 계획으로는 내년 1~2월달에 결혼을하고 12월정도부터 있을 겨울방학 때 출산 예정으로 자녀계획도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실적으로 어렵고 힘들거 잘 압니다. 하지만 그 모든것도 극복할 수 있을만큼 서로를 사랑하고 의지하기에 잘 이겨나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서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어프로덕츠코리아 · l********
애 없으면 확실히 서로에게 덜 날서게 말할수있고 덜 힘든 상태로 서로 재밌게 놀기만 하면 되니까 좋더라고. 가사는 뭐 딩크들은 이모님 주 2회만 불러도 차고넘치고, 전업와이프면 와이프가 전담하면 되니까..
네이버랩스 · O*****
와이프가 이직하게되가지고 남은연차 쓰면서 집에서 쉬고있는데 지금 4일째거든? 너무좋다 집에오면 하루하루 집이 깨끗해져있고 저녁도 매번 스팸구워먹고 계란후라이해먹고 그랬었는데 메뉴가 달라짐ㄷㄷ 그리고 퇴근할때 와이프가 엄청 반겨줌 매일 저녁 국이나 찌개가 밥상에 올라오고 생선구이나 고기반찬도 하나씩 꼭 올라가있고 강아지도 키우는데 맞벌이할때는 나도 같이 케어했는데 지금은 4일동안 놀아주는거빼곤 안했어 외벌이로 충분하지 못해서 맞벌이중인데 진짜 외벌이하고싶다 집에서 밥 맛있게 먹고 푹 쉬기만 하면되다니
스타트업 · l*********
6월말 결혼이고 회사사람 아무한테도 결혼한다고 얘기한적 없음 청첩장은 준비됐고 슬슬 공개를 해야되는데 보통 얼마정도 전에 공개함? 점심 사는정도로 하고 청첩장 드리면 되겟지?
NCSOFT · i*******
물을 채워넣으면 얼음만들어주나요 본가에서도 안써봐서요
공무원 · L********
결혼 3년 차, 폰에 저장해 뒀던 사진들 같이 정리하다가 결혼식 사진이랑 신혼 여행 사진을 비교해보는데 진짜 결혼식 딱 다음 날부터 둘 다 얼굴에 살이 붙기 시작함 ㅋㅋㅋ 다시 잘생기고 예뻤던 그 때로 돌아가자고 해 놓고 저녁으로 갈비 구워 먹고 디저트로 치즈 케이크 먹었다...
새회사 · i********
연애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위주로 하다가 결혼할 때 되서 현실적인 부분도 고려해서 그런지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과 할거 같은데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을까? 행복하면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도 들거 같은데 … 어때요?
LG화학 · !*********
이혼밖에답이없다 -> 애한테 상처줄수없어 못떠남 -> 무한반복 이러다 정신이 망가지거나 몸이 망가지거나.. 고통스럽다 출구없어?
LG전자 · i*********
그래도 내 아내가 최고임 더 잘해야징
국민건강보험공단 · h*****
두번 정도 말했는데 이혼 안한대 난 이유를 모르겠어 사랑하지도 않는데 다른 사람 만난다고 해도 아무렇지 않을듯
새회사 · E*****
11월 제주스냅 찍어보신분? 추웠는디 바람 많이불었는지 주로 어떤 배경(ex, 초록색 풀밭 흰색꽃..) 에서 찍었는지 궁금해요!
세브란스병원 · i*********
여자구요. 아이는 둘입니다.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는거 알면서도 아이 성년까지 버텨보려고 했습니다. 제가 이혼을 요구하니 처음에는 애들봐서라도 살자고 하더군요. 결국 제 뜻에 응합니다. 아이들에게 쇼윈도 부부의 모습을 보이는것보다 행복한 엄마, 아빠 아니 적어도 덜 불행한 엄마,아빠의 모습을 보이는게 더 나은거겠죠? 아직 미취학 아동들인데...아이들에게 한없이 미안합니다. 하지만 아이들 앞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울고 다투고... 그것보다 차라리 이혼하면 이모습은 안보여줄테니 낫겠죠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말고 사랑을 끝낸 사람이 되는
11번가 · x*****
안녕하세요. 일단 귀하신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장 까지 잡고, 프로포즈를 준비하고 있는 예랑입니다. 그런데 제가 명품백에 대한 조예가 없어 블라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백에 대한 예산을 700정도로 생각하고 찾아보던 중 디올 lady d joy 로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다른 추천 할 만한게 있으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매의 경우 온라인이 괜찮을지 매장 구매가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
스타트업 · 타*****
점점 망가지는게 느껴져요 술을 마셔도 밤을 꼬박 새도 나아지지 않아 끝이 보이는거 같네 와이프가 바람피웠는데 왜 내가 죽어가는거지 사람이 싫다 집에 혼자 있는게 무서워서 길을 헤메는데 아무도 말붙일 곳 하나 없이 다들 행복해보여 나만 왜 이렇게 힘들어야하지 와이프 세상은 멀쩡해보이는데 죽고나면 누가 이 억울한 마음 풀어주면 좋겠다 다들 사랑해
제일기획 · w******
남편은 낳기로 한 시점에 바로 생길거라하는데 나는 그냥 자연스레 계속 시도 하다가 생기면 낳자는 주의라 안맞아서
새회사 · 얄***
그런 이야기 많은거 같아서…
스타트업 · l********
안녕하세요. 저는 아기 낳고 2년째 휴직 중인 직장인이자 엄마이자 아내입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아기 태어나서부터 매일매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아기 재우고 나면 남편도 저도 너무 진이 빠져서 서로 핸드폰만 집중하고.. 한 집에 있는데도 각자 편한 자리에 앉아 핸드폰만 하는 이 풍경이 너무 어색하면서도 편하면서도 지겹고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겁이 나네요. 딱히 남편이랑 할 이야기도 없는 듯 하구요.. 남편은 직장에서 시달리다가 집에와서도 아기봐야하고 저도 하루종일 아기한테 매여있는 힘든 상황이다보니 속으
공무원 · 빛****
딩크라고 어떤식으로 말씀드려야할까. 남자측보다 여자측 부모님이 더 자손을 바라는 상황.. 그치만 둘은 딩크 확고. 남자측부모님은 둘이 알아서할일이다. 여자측부모님은 결혼도 필수 자식도 필수 주의. 어떻게 말씀드려야될지 결혼전부터 너무 고민되네. 현실적 상황 겪어본 사람있음 도움좀..
새회사 · l********
다들 외벌이때 양가 용돈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는 갓 결혼한 신혼부부인데 시댁에 용돈 드리는 문제로 갈등이 많습니다 둘 다 돈을 벌고 있어서 지금은 매달 20만원씩 저희 명의의 양가 통장으로 넣고 양가에 일 있을때마다 거기서 차감해서 쓰고 있어요 식사나 용돈, 선물 같은 것들! 그런데 조금 자주 뵙는 편이라 그런지 항상 잔고는 거의 10만원선을 유지해요 거의 안 남음 둘 다 아기를 좋아해서 애기계획도 세우는 중인데 그렇게 되면 당연히 일정기간 외벌이 예정입니다 남편은 외벌이를 하더라도 양가에 드리는 돈은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입
충남대학교병원 · 블***
결혼한지 몇주 안됐는데 아직도 내 남편이 내 남편이라는게 어색해.. 언제쯤 내 남편이 찐 내 가족이라고 느껴져? 아직까진 울엄마아빠가 진짜 내 가족같애
자이스코리아 · 1*********
결혼식 지역에 의견이 갈려서 다툼이 커지고 있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A,B 둘 다 개혼 A: 외동, 현 직장 서울, 본가 부산 - 총 하객 수는 서울/부산 비슷 (부모님손님, A손님 비율만 바뀜) - 피로연 없음 - 외동이라 부모님께 한 번 뿐인 큰 행사 - 서울에서 하면 부모님 손님이 많지 않음 B: 3남매, 현 직장 서울, 본가 광주 - 하객 수는 서울이 좀 더 많을 것으로 예상 - 별도로 피로연하고 어디서 하든 버스대절 예정 - AB의 친구, 지인, 직장동료 대부분 서울에 있음 - 부산에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듦
삼일회계법인 · U*****
나(남자) 포함 ㅂㅇ친구 5명임 그중 한명이 올해결혼 또다른 한명이 내년결혼 나머지셋은 미정 한명 결혼할때마다 나머지 넷이 돈모아서 가전 하나씩 해주는게 베스트야? (근데 이렇게해도 축의는 별도야?)
다우기술 · a*********
스튜디오에서 입을 드래스랑 메이크업을 스드메라고 하는건가요???
나 엄마가 너무 좋고 엄마를 너무 존경해 그렇다고 아빠가 시러 아빠 손 잡고 들어가지 않을 거야는 아닌데 그냥 갑자기 생각해 보는거야 우리집 개혼도 아니라 아빠는 버진로드 애틋하게 딸 손 잡고 걸어봤으니 나는 엄마 손 잡고 걸어봐도 되지 않을까 그냥 그 뭉클한 순간 엄마 손 잡고 걸으면 너무 따듯하고 안심이 될 것 같은 마음인데.. 버진로드를 아빠 손 잡고 걸어가 아빠가 사위에게 딸 손을 건네는 거 그 의미도 다 알지만 그거 다 옛날 이야기 아닌가..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 언니들 생각은 어때?
샘표식품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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