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우리 아이는 딸이야.. 말도 늦고 많이 산만하고.. 아기때는 짜증나면 드러눕고 유모차에서 탈출도 종종 했어 지금 7세라 이런 모습들은 사라졌지만 잘하는거 못하는거 호불호가 넘 심하고 재미 없는거 할때는 자리에서 잘 이탈해 너무 좋거나 불안하면 흥분하면서 과잉행동을 하는데 금쪽이네 상담오는 애들 처럼 공경적이진 않은데 심하게 까르르 웃고 데굴데굴 구른다거나 책상위나 아래로 기어가고 소리를 지르는 정도...심하게 텐션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이럴때는 좋은 말로는 통제가 안돼 병원에 데려가면 평이 반반이야.. 그도 그럴것
신한라이프 · l*********
작년에 이어 올해 2번 유산하고 다시 임신했어 ㅠㅠ 넘 행복한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편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네ㅜㅜ 넘 행복해 츄카해줘어어어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 쨔****
압타밀 먹이다가 4.5일에 한번씩 변을 누길래 도저히 안되겠단 생각이 들거든... 산양 후디스로 바꾸려는데 분유 갑자기 바꾸면 아기 신장에 안좋다는데 상관없는가?ㅠ
LG유플러스 · 항******
출산휴가는 한달 전에 회사에 출산휴가 쓰겠습니다! 말하면 되는거야?? 육아휴직은 직접 고용보험공단? 에 이야기하는 거라던데 잘 아는 사람 좀 알려줘어어 ㅜㅜ
새회사 · i*****
맘카페도 추천글은 광고가 많고 막상 통화해도 애매하네요ㅠㅠ 혹시 사용하시고 좋으셨던 이모님 계시면 추천바랍니다
한국서부발전 · 마******
31개월인데 애가 엄청 자기몸을 주체못할정도로 활발한데 부모랑같이있을때나 얼집있을때나 자기또래애들보면 좋다고 달려가서 막달라붙고 몸통박치기하고 깔아뭉개고 밀고 신난다고 노는데 당하는애는 노는게아니잖아? 아무리 재지하려해도 말도안듣고 그때뿐이고 여자애인데 계속이러니까 좀답답하기도하네 그러면안되 하면 네 하고대답은잘하는데 그때뿐이고 좀더크면 애들때리고다니는거아닌가싶기도하고 걱정되네...ㅋㅋ 어떻게해야 좀 교정할수있을까??
새회사 · h******
5세남아 주말부부로 키우는 독박맘이야 코로나 확진 격리 이후로 잘다니던 얼집 가기싫다는 애기 아침마다 울음바다로 뗘놓고 출근하는데 회사일도 쉽지가 않으다 휴직하고 집에있는다고 해도 딱히 육아도 가사도 어설픈데 난 이렇게 어디서든 백이되기 어렵구나 애기도잘키우고 회사일도 잘하는 분들 팁좀주고가세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ㅎ****
일단 디럭스 하나 선물받은게 있는데 휴대용 절충형 막 있고 친구얘기 들어보니까 막들용하고 좀 갖추고 나가야되는용 또 따로있다하더라구… 난 이거 하나면 될것 같은데 말야 ㅠㅠ 잘 몰라서 그런데 선배맘들 보통 유모차 몇대정도 갖고있는지 알려주세요
MBC · l*********
다들 날 풀리니 여행 계획하는데 애있는 사람들도 다 애 둘데리고 너무 멀리가거나 어디서 자고오기 귀찮고 여유가 없으니 여행에 돈쓰는거 아깝고 의미없이 느껴지고 돈쓰려면 그냥 가까운데서 간단히 쓰고싶고... 젊을땐 매년 5번이상씩 해외여행 다닐정도로 좋아했던 나인데 왜 이렇게 변한걸까ㅜ
새회사 · l*******
아기도 함께 친정에 간다. 5개월만에 자유를 얻어서 좋으면서도 뭔가 할게 없다
스타트업 · E*******
우리 아이는 매번 초음파 검사하러 갈때마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 이번에 입체초음파 받을수있다고 받을거냐고 물아보는데 만약 임체초음파때도 손으로 얼굴 가리면 의미 없는거 아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로*****
밤수를 두번 하다보니 아침에 나는 누구 여긴 어디임 비몽사몽에 모유촉진제 꺼내서 입에 넣는다는걸 너무 써서 퉤퉤 하고보니 카누였다 둘다 꼬다리가 초록이었어 ㅠㅠ
새회사 · M*****
하루 세끼 이유식 총 600정도 먹어요 분유는 2번 400-480정도 먹어요 이제 9개월인데;;; 분유량 줄어드니까 괜찮을지 걱정이네요 1. 분유량 확 줄여도 될까요? (돌전아기는 분유 500은 먹어야한다는 글을 본거같아서요) 2. 분유는 첫수 or 막수를 끊어야할까요? 3. 1회 수유량 270-280까지도 주나요?? 아기가 잘 크고 있긴한데 분유량때문에 고민이네요
한국철도공사 · i********
돌 전 아기 키우는데 평일에 너무 심신하네. 아파트단지 커뮤니티에다가 육아친구 구한다고 올려볼까하는데 ㅋ 같이 산책하고 카페가면 좋을거같다가도 괜히 모르는사람이랑 엮이면 좀 그럴까같기도하고ㅎㅎ 혹시 유경험엄마들 계신가요?
아시아나항공 · q******
지금은 맞벌이지만 사실상 거의 외벌이에 가깝고 조만간 진짜 외벌이가 될것같아요. 나이는 30대 중후반을 달려가고 있어서 곧 노산인데.. 남편은 아기를 좋아해서 육아에 많이 참여할것 같긴 하지만 아무래도 엄마역할이 중요할테고.. 제가 임신 육아 경제활동 거의 다 책임져야할것 같은데 보통 워킹맘처럼 50점짜리로 다니기엔 가장의 무게가 무겁고.. 그래도 때가 있으니 임신 준비를 해야할까요? 아무리 힘들어도 아기를 보면 힘이나고 소중하고 의미가 있을까요? 전 아이를 딱히 좋아하진 않았지만 평범하게 남들하는거는 하면서 살고 싶고 어떤아이가
카카오뱅크 · i*******
꿈에서 날라차기라도 하는 걸까 발이 대체 왜 저기 걸려있을까 이제 슬슬 아기침대 졸업해야하나봐
서울교통공사 · 1*******
백일 지나니 머미쿨쿨 걷어차면서 위로올라가서 프레임에 머리를 박네요ㅜ 애초에 저상형 프레임으로 침대를 사서 싱글하나산뒤 패밀리침대로 가려는데 찐 조언 부탁드립니다. 토퍼+가드 조합도 생각하고있습니다.
기아 · 보****
2주로 계약했는데 14박이 아니라 13박이라네? 화요일 11시에 들어갔는데 그담담주 월요일 오전에 나가는게 맞아 원래??
새회사 · 사*********
+ 남편도 ps.따블배럴 크..
공무원 · i********
으어?
공무원 · e*****
안녕하세요. 17개월 아기가 벌써부터 땀띠가 올라오네요. 작년 여름에도 몸이 뜨끈뜨끈하여 열 재면 37.3도 왔다갔다 했어요. 아픈게 아닝고 기초체온이 높다고.. 벌써부터 집에서는 반팔이랑 레이온 냉감 내복 입히는데 어린이집 복장이 문제네요. 레이온. 나일론 냉감. 플리츠. 요루. 린넨 등 시원한 소재의 일상복 파는 아동복 브랜드 추천 부탁 드려요. 평상 시에는 베베드피노나 헤이미니 등 화려한거 입히는데 냉감 소재로 찾으려니 기존 브랜드에는 아이템이 없네요 ㅠㅋ
한국미즈노 · e******
4살 아들이 떼를 쓰길래 큰소리를 한번 내었더니 제 앞에서 무릎을 꿇네요. 한번도 해보라고 한적도 가르친적도 없는 무릎을 꿇어 너무 놀라 바로 일으켜 세워 물어 보았더니,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그랬다고 말하네요. 그리고 떼 쓸꺼면 집에가라고 했다고… 안그래도 올해 담임 선생님께서 애들 케어를 잘 못하고 있는것 같아 같은 반 어머니들께서도 불만이 있으셨거든요. 아이가 무릎도 꿇고 저런 말까지 하니 속상하고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선생님한테 이런일이 있었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더 지켜보아야 할까요? 비
한국GM · l*******
7살 누나 따라쟁이임 그래서 인형 가지고 노는데. 요번에 누나는 인형 골랏는데 또 따라 고르네 2개사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따라사는걸 누나가 엄청 싫어함 그래서 다른거 사줄까하는데 갖고싶은것도 없는것 같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종근당 · 누*******
아이가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지옥같은 입덧에 10달을 견뎌낼 자신이 없어진다 ㅠㅠ 방금 양치하다가 없는 입맛에 꾸역꾸역 먹은 저녁 다 토해내고.. 얼굴에 실핏줄 다 돋고 너무 서러워서 울었음.. ㅠㅠ 입덧약을 먹으면 몸이 더 힘들어서 복용량을 줄였더니 바로 토하네.. 이제 10주인데 언제 시간이 갈까 ㅠㅠ
새회사 · l******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간식이나 밥으로 음식 뭐 나오먄 좋으신가요?
풀무원 · j*********
아우.... 내가 지금까지 겪어온 몇몇 학부모들 보는거 같아서 Ptsd 온다. 고딩 교사인데 애가 다른애를 안구파열되서 실명 될때까지 때려도 어린 애들끼리 싸우고 뭘몰라서 그런거 아니냐는 소리하고. (얘 결국 소년원 감....) 남자애가 여자애 성폭행 해서 학폭열리고 학생부에서 본인이 성폭행한거 맞다고 진술서까지 다쓰고 경찰 신고 들어갔는데, 애가 어려서 선생님들이 협박하니까 진술서 쓴거라고 무효라고 주장하는 부모나..... 기본 마인드는 내 애는 어리고 일부러 그런거 아니라고 우리 애는 그럴애 아니라는거지. 제발 교육 똑바
첫째는 돌잔치를 못했어 코로나 딱 시작할때였는데 예약한 곳이 뷔페라 업장측에서 문을 닫는다고 해서 직전에 안하기로 결정 ㅠㅠ.. 급히 장소가 취소되어 다시알아보려니 맘에 드는 곳이 없드라구. 여튼 대신에 스튜디오가서 가족사진이랑 돌잡이 사진찍었는데 만족했어. 아주 조금 아쉬웠지만.. 솔직히 돈도 세이브됐고^^; 둘째 돌잔치도 그냥 첫째처럼 안하고 같은 스튜디오에서 사진찍을 생각이었는데 남편이 안할 이유가 없는데 왜 안하냐고.. 첫째는 못한건데 둘째는 할수있는데 왜 안하냐고.. 돌잔치 못한 첫째테 미안한 맘도 있고 하면 또 제대로
삼성전자 · 휴***
다들 이래? 진짜 속에서 마그마가 끓는데 또 이쁠땐 구름위를 날아다니는거같고 진심 나 또라이 지킬앤하이드같어,,
국민연금공단 · 호*********
1년 내내 운동회를 하는 기분이야... 절대 끝나지 않는.. 체력 정말 중요하고.. 아기 정말 누구보다 사랑하고 누구보다 잘 키우려고 노력하지만.. 아이 없던 여유로웠던 삶이 너무 그리워... 늦잠자고 비효율적으로 살았던 그 삶이.. 선택지가 더 많았고 내가 고를 수 있는게 더 많았던 삶이.. 그래서 누가 물어보면 꼭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얘기하지 않음 절대. 정말 신중하라고 얘기하고 추천하지 않는다고도 해 특히 아기낳고 사람들이 왜 우리나라 출산률이 낮은지도 여실히 깨달음.. 너무 현실적인가 ㅎ 내가 냉정한 편이라 이런
카페24 · 두****
저 한달뒤 출산인데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든데 못쉬고 있어요ㅜㅜㅜㅜ 하아 집에가면 그냥 쓰러지고 새벽까지 내리 자요 첫째한테도 너무 미안하지만 뱃속에 있는 둘째에게 더더 미안하네요… 아이는 괜찮겠죠
새회사 · 곤*****
제 절친인데 요즘 넘 피곤하다구 하구 ㅜㅜ 잠을 잘 못잔데요,, 선물 해주고싶은데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공무원 · 군******
요즘 결혼과 육아(딩크여부)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오직 경제력만 따져봤을 때 어느정도부터가 육아할 때 부담이 없을까요? 1자녀 기준으로요. 저는 현재 연봉 6500이고 상대는 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월2~300으로 여러식구 먹고사는 집도 있다곤 하지만 그렇게 빠듯하게 살고싶진 않아서요. 대강 어느정도일지 감이라도 잡아야 막연한 두려움이 해소될거같아 경력자님들께 여쭤봅니다.
새회사 · e*****
멀쩡했던 사람이 아기 낳고나면 정말 너무 지나치게 유난스러운 도치맘이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 새끼 낳으면 정말 객관성을 완.전.히, 완.벽.하게 상실하게 되는거야??? 진심 객관적으로 못생겼는데 너무 심하게 도치맘돼서 오글거리는 말 투머치하게 써놓은거보면 아기라서 귀여워 하던 마음도 좀 없어져... 뭐 잘생겨서 성형비용 굳었다는둥, 묭실에서 아기모델 시키라고 명함을 줬다는둥, 데리고 나갔더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자기 애기만 쳐다봤다는둥, 그런거 보면 손발이 다 오그라들어;; 안예쁜 아기들도 그런 칭찬 들을수있고 그게 너무
새회사 · 튼***
영유 보낼 돈은 없고 그냥 어릴때부터 가정에서 영어 많이 접하게 하고싶음 부부 둘다 영어(읽고쓰고말하고)가 어느정도는 되는데 발음이 학원에서 영어 배운 토종한국인이야 자녀가 부모의 서툰 영어 발음까지 배우게될까? 아니면 발음은 다른 매체(영상 등)로 커버 가능할까? 아직 자녀는 없지만ㅋㅋ궁금해서 물어봄
근로복지공단 · i********
나는 어릴때 엄청 잘 먹었다고 하고 지금도 먹는걸 좋아함 남편은 어릴때 엄청 안 먹어서 삐쩍 말랐었다고 하고 지금은 좀 입맛이 까다롭긴 하지만 먹는거 좋아하고 잘 먹음 우리 첫째가 신생아 때부터 뱃골이 작았음 지금 5살인데 밥먹을때마다 아주 내 속을 뒤집어 놓음 메뉴 보기전부터 시러 안먹어는 기본이고 입에 물고 있고 먹는동안 자세도 불량에다가 다먹는데 평균 1시간 정도 걸림 밥 다먹으면 젤리주기, 30분짜리 모래시계 놓고 시간안에 안먹으면 치우기, 시간 정해놓고 안먹으면 치우고 다음 식사까지 간식없음, 뭐 보여주면서 먹이기 등등
한국철도공사 · 한*****
우리아기 코로나 걸리고 잘 넘어가나 싶엇는데 격리 해제 후 계속 기침을 하더라구요 뒤늦게 폐렴 걸리고 이주에 걸쳐 다 나앗는데도(엑스레이 멀쩡) 계속 기침하길래 봄이라 꽃가루 미세먼지 알러지인가 햇는데.. 엊그제 대학병원갔더니 천식이래요ㅠ 유아 천식 이엇던 분들 아이 완치 되셨나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될까요.. 육아 선배님들..병원말고 집에서 제가 할수 있는 일좀 알려주세요 너무 자주 감기도 하고 아파서 정말 속상합니다..
대한항공 · t********
어떤 토픽에 올려야 하나 생각하다가, 치료받고 싶은 이유가 아기때문이기도 하고 산후우울증 등으로 경험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해서 육아토픽에 글 올려봅니다. 항상 우울하진 않아요. 기분 좋을 때가 대부분이고 육아도 쉽기만한건 아니지만 웃을 일도 많습니다. 남편도 가정적이고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에요. 다만, 살고 싶지가 않아요. 죽고싶습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죽고 싶었는데 끔찍하게 아플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이 집을 벗어나면, 명문대를 가면, 대기업을 가면, 좋은 사람과 결혼을 하면, 예쁜 아이를 낳으면, 그러면 그때는 제법 살고
이마트 · i*********
주유 3번 했는데 걍 카드금액으로 빠졌는데 원래그래? 카드사는 하루종일 전화도 안되고 문의도 남겼는데 답변도 없구ㅠㅠ
롯데쇼핑 · 은******
이제 곧 6개월 진입하는 아이야 육아를 하기에 체력적으로 정식적으로 너무 무너져서 지금 우울증 약 먹고있어 약은 한달 반 정도 먹었는데 크게 호전이 없네 아기를 보는게 너무 힘든데 시간제 보육을 보내도 될까 고민이야 ㅠㅠ 너무 어려서…. 남편은 시어머니께 부탁드려서 일주일 1-2번 맡기자고 하는데 시누이가 이제 곧 출산이셔서 어짜피 맡아주셔도 1-2달 정도만 봐주실 수 있으셔 그리고 시어머니께 맡기는게 눈치보인다고 해야할까 ㅠㅠ 또 우울증 약 먹고있다 등등 이야기를 해야하는게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혹시 시간제보육 아기
11번가 · j********
특히 20대에 낳은 사람들 40대되면 애들 성인되고 자유의 몸이 되는거 너무 부럽다 이제 낳아 언제 키우나 ㅠㅠ
신세계아이앤씨 · 3*******
아직 주수 다 안됐는데 혈압이 높고 아기가 3키로 넘어서 제왕하기로해서, 입원중인데 잠이 안와ㅠㅠ 잘할수있겠지? 수술무섭고 후불고통도 무섭고 육아도 무섭네ㅠㅜ 별일없이 잘회복되면 좋겠다
롯데쇼핑 · !****
주 양육자 분들..저 너무 궁금해요.. 제가 밤 6시부터 재울 준비를 해서 7시에 막수를 하고 재워요.(막수량 : 130ml~230ml) 그럼 좀 잠이 깊이 든다 싶으면 8시고 늦으면 9시 입니다. 통잠이라고 할수 있을지..모르겠지만..쪽쪽이로 연맹하면 아침 6-7시까지 자긴 하는데..(11-12시간정도) 내가 도저히 쪽쪽이 셔틀이 너무 힘들고 화가나서 새벽에 우유를 주고 있어요…ㅠㅠ 보통 1:30에서 3시 사이에 배가 슬슬 고픈지 잠이 옅어지는데 그때 잠땜에 움직이지 않아 모여둔 방귀를 끼니 배가 아파서 낑낑대는데..나는 잠깨
NEOWIZ · l*********
가입하려는데 한명 입력해드릴게요!
아직 육아는 아니지만 곧 육아 들어갈거라 육아게에 남겨봄ㅎㅎ 얼마 뒤면 출산인데, 그동안 다닌 산부인과의 의사/간호사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소소한 선물 드리고 오니 기분이 좋다 😇 어렵게 가진 첫째라 아이 관련된 것들이 다 소중하고 예민하고 그랬음 근데 여기 병원은 데스크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늘 편하게 다녔음 돌이켜보니까 그게 참 감사한 일이라 커피/간식 돌리고 전담 의사/간호사 선생님께는 따로 선물 드렸더니 흔쾌히 기쁘게 받아주셔서 뿌듯하다 간호사 분들 늘 고생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감
LG유플러스 · p********
혼수로 냉장고+김치냉장고 살건데, 일반형 (870리터) 짜리를 살지 빌트인형 (613 리터) 짜리를 살지 고민입니다. 냉툭튀는 싫은데 아이(2명) 생각 있으면 그냥 용량큰거 사야하나 싶기도 해서요 ㅠㅠ 어떤게 나을까요? +김냉은 뭘 사든 같이 살겁니당! +아이2명 생각있어요
네패스 · l****
20개월 아기 아빠임 검색해보면 일년내내 달고산다는 말도 있더라고 다니는 어린이집이 코로나 한번 휩쓸고 가서 한달 안보내다가 지난주에 간신히 보냈는데 감기 걸려와서 또 결석하고 간신히 회복시켜 보내는데 또 살살 열이 올라서 챔프 억지로 절반 먹이고 재우긴 했는데 걱정된다 후 ㅠㅠ 담임선생님이 올려준 사진 보면 우리 애는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있는데 같은반 바로 옆에 붙어있는 여자아이는 마스크를 쓰고있는 사진이 없어 그리고 확대해보면 콧물 계속 흘리고있음 ㅡㅡ 꼭 그아이가 아니고 다른데서 옮겼을수도 있지만 속으로 괜히 원망
현대중공업 · !*******
이거 애들 장난감 치고 가격이 너무 사악한데....엘베에서 윗집 애아빠가 들고있는 브루더 중장비세트 박스를 보더니 애가 눈을 못떼고 내리지도않고....박스만 노려봄. 엄마가 한번 찾아볼게 내리자 설득해서 내리고 뭔가 하고 브루더 검색해보니 가격이 후덜덜..;; 크레인사달라고 그러는데 14만이넹......잘가지고 놀면 사주겠는데 과연 돈값을할련지;;; (4살이에요) 구냥 3만원짜리 크레인사줄까 브루더 돈값 하나요??
라인플러스 · l*********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기 키우고있어 출산한지 두달 됐는데. 온몸이 종합병원이야ㅠㅠㅠ 관절마다 안아픈데가 없고 아기 많이안아주고싶은데 팔목이랑 무릎 아프니깐 안을때마다 진짜 이 악물고 안고 모유수유 내 고집하다보니 등은 굽고 어깨는 뭉치고 언젠간 정상으로 돌아오는거 맞지??? 애기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내 건강도 잘 챙겨야할거같아서 영양제만 잔뜩 털어넣고 있네 ㅠ ㅋㅋㅋㅋ
기업은행 · n*****
지금 16주인데 살 찌는 속도가 갑자기 훅훅 늘고있어. 안 이랬었는데 요즘뒤돌아서면 배고프고.. 초기에 입덧으로 빠진 3키로 다 복구시키고 있는 중이야 ㅜㅜ 원래 좀 결혼하고 살이 찐 상태로 임신해서 더 걱정되는데 혹시 출산때 몸무게 다들 몇 정도였어..? 난 이 기세로 쭉 가면 70은 훅 넘을까봐 걱정…
새회사 · i*********
외벌이로 일도 힘들게 하고 와서 퇴근하고 잘때까지 재택 일하는 중간에도 이렇게 애를 봐야하냐 얼집도 다니는데 왜케 괴로워야하냐 하이고 진짜 죽어버리겠다
BestCompany SK텔레콤 · 1********
돈 벌어올 어른 육아하는 어른 집안일 해줄 어른 동의해?
치과의사 · i*********
다음주중에 필요한데 인터넷으로 사려니 아기가 원하는건 다 중국배송이라 배송기약이 없네 ㅠㅠ 마블캐릭터나 어몽어스 같은 코스튬옷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국민은행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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